“도루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한다”…부상 악몽 털어낸 KIA 김도영의 당찬 한 마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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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도루가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한다.”
김도영(KIA 타이거즈)이 다시 뛸 준비를 마쳤다.
지난 2022년 1차 지명으로 KIA의 부름을 받은 김도영은 ‘건강’할 경우 리그를 대표할 수 있는 우투우타 내야 자원이다. 통산 358경기에서 타율 0.311(1218타수 379안타) 55홈런 202타점 81도루 OPS(출루율+장타율) 0.915를 마크했다.
특히 2024시즌은 김도영이 가장 빛났던 시기였다. 141경기에 나서 타율 0.347(544타수 189안타) 38홈런 40도루 109타점 143득점 OPS 1.067을 기록, KIA의 V12를 이끌었다. 시즌 후 KBO 최우수선수(MVP), 3루수 골든글러브 등 각종 트로피들이 따라온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.
원문: 바로가기 (Dau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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