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아자르 이후 릴 최고 재능’ 2007년생 초신성에 PSG·아스날·첼시 모두 러브콜, 루니·벨링엄 비교까지…“환상적이야, 남자 그 자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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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생 프랑스 초신성에 빅 클럽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
릴의 아유브 부아디는 현재 10대 선수 중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. 그리고 그를 위해 세계적인 클럽들이 손을 내밀고 있다.
‘토크 스포츠’는 “아스날과 첼시의 관심을 받는 부아디는 최근 당장 프리미어리그 선발로 뛸 수 있는 준비가 된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”고 전했다.
그러면서 “(앤디)브라셀은 릴의 19세 유망주에 대해 ‘(웨인)루니 같은 느낌이 있다’고 평가했다”고 덧붙였다.
원문: 바로가기 (Dau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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