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축구연맹, 실무자 회의서 WK리그 운영 체계 정비 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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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시즌 제1차 회의에는 WK리그 소속 8개 구단 실무진이 참석할 예정이며, WK리그 운영규정 신설(안), 대회규정 개정(안), 2026시즌 리그 일정(안), 통합 마케팅에 따른 WK리그 유료화 추진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될 거로 전해졌다.
이와 함께 선수 등록 및 교육, 리그 저변 확대, 훈련 및 경기 환경 개선 등 WK리그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관련한 다양한 사안에 대해서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질 전망이다.
한편 연맹은 지난 9월 WK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·장기 전략 'W-Project'를 발표한 바 있다.
연맹은 "이사회 및 각 위원회, 실무자 회의, 지도자 간담회 등 다양한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리그 운영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도출해 나갈 계획"이라고 설명했다.
☞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@newsis.com
원문: 바로가기 (Dau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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