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제발 그만..." 8번 져서 펑펑 운 中 왕즈이, 결승서 또 만난 안세영 '통곡의 벽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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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이낸셜뉴스] 중국 배드민턴계에 다시 한번 '공포의 그림자'가 드리웠다. 세계 최강 중국의 안방을 초토화시키고, 그들의 자존심을 눈물로 적셨던 '셔틀콕 여제' 안세영(삼성생명)이 새해 첫 대회부터 우승 트로피를 정조준했다. 결승 상대는 운명의 장난처럼 또다시 왕즈이(중국·2위)다.
원문: 바로가기 (Dau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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