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1회전 탈락할 뻔" 무릎 짚고 헐떡이던 안세영, '지옥문' 앞에서 살아 돌아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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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이낸셜뉴스] '셔틀콕 여제'가 새해 첫판부터 지옥을 경험했다가 살아 돌아왔다. 우리가 알던 '철벽' 안세영(삼성생명)이 아니었다. 하지만 가장 중요한 순간, 여제는 다시 깨어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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