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년 만에 친정 복귀! '대주자의 대명사' 유재신, 수비코치로 키움 히어로즈 합류 [더게이트 이슈]
작성자 정보
- 꽁데이스포츠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6 조회
- 목록
본문
[더게이트]
유재신 코치가 9년 만에 옛 둥지로 돌아왔다. 현역 선수 시절 10년을 보낸 친정 키움 히어로즈가 그를 다시 불렀다.
키움 히어로즈는 7일 퓨처스팀 수비코치로 유재신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. 유 코치는 2008년부터 2017년까지 히어로즈에서 선수로 활약했다. 2017년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된 뒤 여러 팀을 거친 끝에 지도자로 다시 키움에 돌아왔다.
원문: 바로가기 (Daum)
관련자료
-
링크
-
이전
-
다음
댓글
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