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NS 주영달 감독, "작년은 재앙...올해 1차 목표 PO 진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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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N 수퍼스는 지난해 LCK서 악몽을 겪었다. '표식' 홍창현, '버서커' 김민철(현 라이온), '라이프' 김정민을 영입했던 DN 수퍼스는 감독으로 '빠른별' 정민성(현 DN 수퍼스 2군 감독)을 데리고 왔지만 개막 11연패를 기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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